한 Reddit 사용자는 다른 AI로 고친 구글 시트를 거래처에 보낸 지 몇 분 뒤, Dot에게서 "중복 행이 있으니 제작 전에 확인해 보라"는 메시지를 먼저 받았어요. 거래처가 파일을 열기도 전에 그 행을 지웠대요. 건설 도면 품질 검토를 Slack에서 의논하던 사람은 Dot이 원인과 관련된 문서를 먼저 찾아 왔다고 적었어요. 브라질의 한 개발자는 사이트 배포가 실패했다는 소식을 Dot에게서 먼저 들었어요.
OpenAI가 9월 29일 DevDay에서 공개한 Dots의 소개 영상(맨 위)은 66만 번 넘게 조회됐어요. 써 본 사람들의 경험담이 Reddit과 X에 이어졌고, 그중 "Dot이 시키지 않은 메일을 보냈다"는 글은 50만 번 가까이 조회되며 논란이 됐어요.
Dot은 자기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갖고 있어서, 내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맡은 일을 이어 해요. 일하는 중에도 말을 걸 수 있고, 결과나 내 판단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먼저 연락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