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 화면은 Reddit 사용자 Paker93이 Claude Code 데스크톱 앱에 붙인 사용량 막대예요. 원래는 작은 원 하나라서 무엇이 얼마나 찼는지 눌러 봐야 알았어요. 이제는 입력창 바로 위에 컨텍스트가 종류별 색 막대로, 주간 한도는 "이대로면 리셋 때 6%가 남는다"는 예측과 함께 늘 떠 있어요. 그는 "Took two prompts(요청 두 번이면 됐다)"라고 적었어요.
Anthropic이 10월 1일 이 기능을 알린 글은 X에서 436만 번 조회됐어요. 출시 주에 Reddit의 Claude Code 게시판에는 사용량 막대, 알림, 언어 표시처럼 저마다의 불편을 고친 모드가 이어서 올라왔어요.
모드는 Claude Code가 도구를 실행하거나 화면을 그릴 때마다 끼어드는 작은 프로그램이에요. 원하는 것을 말로 적으면 Claude가 직접 모드를 써서 붙이고, 남이 만든 모드는 플러그인처럼 설치해요. 설정 파일로 거는 기존 훅과 달리 화면에 새 칸과 버튼을 그릴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