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AI 영화와 가상 아이돌을 만드는 汗青 HQ(@hq4ai)가 Kling 4.0으로 만든 2분 55초짜리 대사극 단편 「SPARE」를 X와 자기 유튜브 채널(AI Talk)에 올렸어요. 정식판이 모두에게 열리기 전, Kling에게서 미리 써 볼 자격을 받아 만든 영상이에요. X 중국어 글은 조회수 26만 9천 회,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 5만 회를 넘겼어요. 한 유튜브 시청자는 "i clicked this vid based on thumbnail and didnt read anything, and for the first few seconds, i thought i watched real people(썸네일만 보고 아무것도 읽지 않은 채 열었는데, 처음 몇 초는 진짜 사람이 나오는 영상인 줄 알았다)"라는 댓글을 남겼어요.
Kling 4.0은 중국 콰이쇼우의 영상 생성 서비스 Kling AI가 9월 28일 발표한 모델이에요. 발표 날에는 미리 써 보는 판인 Flash가 Ultra 연간 구독자에게 먼저 열렸고, 10월 15일에 정식판이 모든 사용자에게 열렸어요. 10월 21일부터는 API도 풀리기 시작했어요. Kling이 직접 만든 발표 영상과 단편 「The Beat」도 공개돼 있어요.
장면을 글로 설명하고 인물·장면 이미지, 영상, 목소리를 참조로 최대 15개까지 넣으면, 소리가 붙은 영상이 한 번에 3초에서 30초 길이로 나와요. 참조 대신 장면 이미지를 키프레임으로 최대 10장 넣어 흐름을 정할 수도 있고, 프롬프트는 한국어로 써도 돼요.


